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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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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026
기업 마이데이터 연계 AI 활용 양돈 생산성 향상 지원 모델 구축
과제명 : 기업 마이데이터 연계 AI 활용 양돈 생산성 향상 지원 모델 구축
과제기간 : 2026.05.08.~2026.12.07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전문 기업 아이와즈(IWAZ)입니다.
당사 ㈜아이와즈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기업 마이데이터 연계 AI 활용 양돈 생산성 향상 지원 모델 구축’ 사업에 핵심 데이터 활용기관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공공과 민간에 흩어져 있던 축산 데이터를 하나로 연계하여, 양돈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축산’ 생태계 조성에 아이와즈가 앞장서겠습니다.
본 과제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인포벨리코리아가 데이터 보유 및 활용을 맡고, 아이와즈는 고도화된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전담하게 됩니다.
아이와즈가 선보이는 ‘지능형 AI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단순한 데이터 조회를 넘어,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추천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분석 서비스 모델을 개발합니다. 머신러닝, 딥러닝, 대형언어모델(LLM) 등 최첨단 AI 기술을 총동원하여 아래를 포함한 총 7가지의 핵심 AI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LLM 기반 맞춤형 농장 컨설팅: 자연어 형태의 분석 및 솔루션 제공
머신러닝 기반 출하시기·수익성 최적화
딥러닝 기반 호흡기 질병 조기감지
도체 이미지 기반 품질 진단 및 지능형 사료 조합 분석
모돈 생애생산성 지수 산정 등
검증된 AI·빅데이터 역량으로 빚어내는 스마트 축산 2011년 설립 이래 아이와즈는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지능형 챗봇, 대규모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고정밀 자연어처리(NLP) 등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지난 2020년 **‘지능형 스마트팜 재배환경관리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AI 분석 모델이 실제 농가 경영 현장에서 직관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종 서비스 화면(UI) 설계부터 통합 플랫폼 구현까지 완벽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5월 8일 협약을 시작으로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연말까지 현장 적용이 가능한 최고 수준의 통합 플랫폼 및 AI 웹 분석 서비스를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이터와 AI 기술로 1차 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스마트 축산 시대를 선도할 아이와즈의 혁신적인 도전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05-13 2026
아이와즈, AI 기반 '실시간 마약 광고 탐지 기술'로 국가 마약수사 통합시스템 구축
과제명 : 다크웹 및 가상자산 거래추적 연계 마약수사통합시스템 개발
과제기간 : 2026.04.01.~2028.12.31.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전문 기업 아이와즈(IWAZ)입니다.
최근 텔레그램, 다크웹 등 익명성이 강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마약 거래와 위장 광고가 급증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 아이와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이 주관하는 '다크웹 및 가상자산 거래추적 연계 마약수사통합시스템 개발' 사업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온라인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핵심 첨단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즈는 이번 사업에서 '소셜미디어 기반 마약 광고 AI 실시간 탐지 및 자동 신고·수사 연계 자율형 대응 체계 구축'이라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마약 수사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이와즈가 선보이는 핵심 혁신 기술
다중 플랫폼 실시간 통합 탐지 인프라: 다크웹, 텔레그램, 주요 SNS 등 여러 플랫폼을 아우르며 유통되는 마약 광고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식별하는 강력한 AI 기반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LLM 기반 은어 자동 식별 및 멀티모달 기술 고도화: 나날이 진화하고 교묘해지는 마약 은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 은어 후보를 자동 생성하고 평가하는 모듈을 구현합니다. 또한 텍스트뿐만 아니라 영상과 이미지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Multi-modal) 탐지 기술을 고도화하여 위장 광고를 정확히 판별해 내며, 궁극적으로 **탐지 정확도 98%**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스톱 '자율형 대응 체계' 완성: 단순한 기술적 탐지를 넘어, 적발된 마약 광고를 증거로 패키징하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유관기관에 자동으로 신고하는 '신고 자동화 프로그램'을 고도화합니다.
체계적인 3개년 연구 개발 로드맵
1차년도: 다중 플랫폼 통합 수집 인프라 및 기초 실시간 탐지 시스템 구축, 원활한 수집을 위한 캡차(Captcha) 해제 등 인증 우회 기술 선제적 확보
2차년도: 영상·음성을 포함한 멀티모달 처리 구조 완성 및 방대한 데이터의 스트리밍 기반 실시간 처리 성능 최적화
3차년도: 자율형 AI 모델과 연계된 최종 실시간 운영 체계 완성, 유관기관 자동 신고 및 수사 연계 기능 최적화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탐지-증거 수집-신고-수사 기관 연계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하나로 통합됨으로써, 마약 수사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실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이와즈는 "은어와 위장 텍스트로 음성적으로 퍼져나가는 온라인 마약 광고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다채널을 아우르는 능동적이고 지능적인 AI 탐지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고도화된 AI 역량을 총동원하여 수요 중심의 수사 연계형 자동화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술력을 적극 공헌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전해드립니다.
안전한 사회,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는 아이와즈의 혁신적인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05-13 2026
㈜아이와즈, 프라이버시 완벽 보호하는 '점진적 적응형 온디바이스 AI 학습 기술' 개발
과제명 : 새로운 환경에 점진적 적응 가능한 온디바이스 학습 기술 개발
과제기간 : 2026.04.01.~2029.12.31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전문 기업 아이와즈(IWAZ)입니다.
당사 ㈜아이와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새로운 환경에 점진적 적응 가능한 온디바이스 학습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본격적인 핵심 기술 연구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약 3년 9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와즈는 글로벌 AI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아이와즈가 선보이는 '온디바이스 학습(On-Device Training)'의 혁신 이번에 개발하는 기술의 핵심은 서버 모델을 단말에 탑재해 '추론'만 수행하던 기존 온디바이스 AI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민감한 개인 데이터의 외부 서버 반출 없이 엣지 단말 내에서 자체적으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여, 글로벌 개인정보보호규정(GDPR)에 완벽히 대응하고 AI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파괴적 망각 방지 및 연속적 학습: 새로운 데이터를 학습할 때 기존 지식을 잊어버리는 '파괴적 망각(Catastrophic Forgetting)' 현상을 방지하는 점진적·연속적 학습 원천 기술을 개발합니다.
Edge MLOps 플랫폼 구축: 모델의 배포부터 학습, 재배포까지 전 주기를 통합적으로 자동 관리하는 운영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최고 수준의 산학연 컨소시엄 및 실환경 실증 적용 아이와즈는 성공적인 과제 수행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충남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사이테크놀로지스㈜, ㈜이노앱, ㈜엘센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학계 및 산업계 파트너들과 강력한 컨소시엄을 구축했습니다.
개발된 원천 기술은 조도, 기상 등 변화무쌍한 물리적 현장 환경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스스로 적응하는 '피지컬 AI 탑재 지능형 CCTV' 제품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아이와즈와 연구진은 대전 도심 및 울산 항만 등 다중 사이트에 테스트 베드를 구축하여, 화재나 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의 오탐률을 낮추는 실환경 실증을 직접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이와즈는 이번 과제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공공 안전 서비스 및 지능형 보안 관제 시장을 넘어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 로봇 등 네트워크 독립형 고부가가치 하드웨어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자 합니다.
데이터 주권을 보호하며 스스로 진화하는 '안전한 AI 생태계'를 열어갈 아이와즈의 혁신적인 도전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11-17 2025
G아티언스 2025, 대전서 개막...AI·과학·예술 융합된 ‘새로운 비전’ 공개
전국 테크아트 리더·예술가·기업인 등 무대 올라 이장우 대전시장 “AI·예술 등 기술 융합이 도시의 미래 결정”
ETRI·(주)아이와즈 홍보부스 운영...다양한 기술 선봬 AI 기반 인터랙티브 무대...“기술이 예술을 깨우는 순간”
과학·예술·기술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G아티언스 2025’가 1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AI 기반 인터랙티브 무대와 실감형 퍼포먼스, 아바타 소개 시스템 등이 도입되며 전통적인 개막식 형식을 뛰어넘은 미래형 융합 축제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김수우 맥앤윕·윕스퀘어 대표를 비롯해 과학기술계, 문화예술계, 대학·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술·예술 융합도시 대전의 비전을 함께 나눴다.
개막식은 초대형 스크린과 중앙 원형 무대를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 반응을 실시간 분석해 화면과 음향이 변하는 AI 인터랙티브 연출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테이블에 비치된 디지털 응답 장치와 QR 기반 AI 동시통역 자막(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을 활용해 무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물 소개는 각각의 ‘아바타’가 등장하는 방식으로 전환돼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G아티언스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사회자는 “기술로 인간의 감성을 이해하고, 예술이 미래의 상상을 확장하는 시대”라고 소개하며 축제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개막식에서는 전국의 테크아트 리더와 운영위원들이 아바타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방식의 소개가 이뤄졌다. 특히 AI 연구자, 공연예술가, 로봇공학자, 영화평론가, 대학 학과장, 벤처·ICT 협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술·예술 융합의 가치와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전의 도시 경쟁력과 G아티언스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 사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수도이자 AI·바이오·우주항공·반도체·로봇 등 6대 전략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라며 “기술과 문화 등이 결합될 때 도시의 힘은 완전히 달라진다. G아티언스는 대전이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 증가, 인구 순증세 회복, 젊은층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며 “대전은 이미 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아티언스 조직위원회는 “대전은 과학기술 중심 도시에서 이제 AI·문화융합 도시로 확장되는 단계”라며 “산업·예술·과학·정책이 함께 연결되는 글로벌 융합 플랫폼으로 G아티언스를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막식 열기가 이어진 행사장 로비에서는 연구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전시 부스가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ETRI 연구진은 “향후 방송·공연·전시 산업 전반에서 제작 효율과 품질을 모두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아이와즈 등 기업들도 자체 제작한 기술과 솔루션 등을 선보이며 행사 참여자들과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
04-24 2025
조승래 의원 "대전에 테크아트 콤플렉스 조성해야"
"대전지역에 '테크아트 콤플렉스'를 조성해보자. 대전은 이미 과학기술과 예술을 결합할 충분한 여건을 갖췄다."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과 김수우 (사)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의회장(맥앤윕 대표) 등이 '테크아트 산업'을 토론회에서 대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 브랜드로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이 토론회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 대전, 대한민국 미래 전략을 논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인 조 의원과 황정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을 비롯, 주제발표자로 김명석 KAIST 산업디자인과 명예교수, 안기돈 충남대 과학기술지식연구소장(경제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패널토론자로는 이인섭 (주)K 드림파트너스 대표, 이정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게임사업단장, 양중식 대전ICT 산업협회장(아이와즈 대표), 김수우 회장이 나섰다.
이날 조 의원은 "대전은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로서의 충분한 인프라와 산업구조, 특수영상과 미디어 인프라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과학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테크아트의 CES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테크아트는 AI, 로봇, 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예술적 표현과 창작물을 말한다.
이날 주제 발표에 나선 김명석 교수는 정책 제언으로 디자인 예술 공학 통합 교육과정 도입 정부 산업계 지자체 협업 플랫폼 구축 테크아트 진흥법 제정 등을 주문했다.
이어 안기돈 소장은 "대입 수험생 순위 1등부터 3천91등까지 의대로 진학하고, 의대 재수를 위해 서울 공대생 500여 명이 자퇴한다는 현실이 말이 되냐"고 목소리를 높인 뒤 "테크아트를 중심으로 똑똑한 인재가 과학기술로 몰리는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만들어 갈 것"을 주장했다.
안 소장은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 개념도 제시했다.
전세계 테트아티스트들이 신작 공연과 작품을 공개하는 글로벌 테크아트 콤플렉스 조성과 몰입형 전시공간 확보, 창작 및 연구센터 등을 결집시킨 공간을 만들어 운영하자는 것이다.
안 소장은 또 테크아트 펀드 조성도 거론했다. 창업생태계 조성부터 만들어가자는 취지다.
이어 패널 토론은 조승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이인섭 대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펀드조성이다. 먼저 과학기술인과 예술인이 펀드를 만든 뒤 시민까지 확산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또 "요즘 너도나도 AI를 하는데, AI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 보유여부를 물어보면 거의 없다"며 "테크아트도 빅데이터를 어떻게 쌓을 것인지 고민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정근 단장은 "네플릭스 영화 '오징어게임'이 대전 스튜디오 큐브에서 만들어진 걸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며 "이제는 마음이 부자가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경제가 부자인 도시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이 단장은 "대전이 콘텐츠 생산과 집적단지 기능에서 앞으로는 콘텐츠 유통 분야로 확산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지난해 G-아티언스 개최로 관심을 끈 김수우 회장은 "같은 가방이라도 누가 만들면 3천만 원 짜리가 되고, 누가 만들면 3만 원 짜리가 된다"며 "이제는 일반적인 페스티벌이 아니라,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선점과 포장을 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