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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미래도시, 대전을 그려본다

작성일2020-12-21

조회수20


제4차 미래도시포럼 “지능형 미래도시를 위한 기술과 방향” 주제로 비대면 플랫폼 ‘땡기지’로 개최
지능형 사회 변화에 맞춰 각계 전문가를 통한 미래 기술 및 산업 기술 교류 및 정책발굴을 위한 제4회 미래도시포럼이 지난 18일 ㈜케이시크 스튜디오에서 개최되었다.

㈜아이와즈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세계지식재산포털 윕뉴스, 대전컨텐츠소프트웨어비즈클럽이 함께 하였으며, ㈜케이시크의 비대면 플랫폼인 땡기지(Thankage)로 2시간 동안 전문가 발표와 주제에 따른 토론 및 시청자 설문/퀴즈로 진행되었다.

“지능형 미래도시를 위한 기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도시에서 AI 기술을 통한 지능형 시스템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켜줄 것인지에 관한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이 이루어졌다.

비대면 양방향으로 진행된 포럼은 의장을 맡고 있는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안기돈 교수의 사회로 대전광역시 스마트시티과 김영빈 과장,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이도헌 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능로봇연구실 이유철 박사, ㈜FIRSTBRAVE 김미라 대표가 주제 발표를 하였고, ㈜케이시크 김영렬 대표(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수석부회장), ㈜아이와즈 양중식 대표(대전소프트웨어콘텐츠비즈클럽 회장)가 패널로 참여했다.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포럼개최를 축하하는 영상메세지를 통해 4차산업 및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이어서 첫 번째 발표로 대전광역시 스마트시티과 김영빈 과장이 “대전시 인공지능 전략”으로 AI인프라 구축, AI인재 양성, 지역경제혁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AI로 완성하는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FIRE(Fine, Intelligent, Rich, Excellent) 전략을 발표하였다.

발표 후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및 대전소프트웨어콘텐츠비즈클럽 기업회원사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대전광역시에서 고민하고 있는 인공지능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번째 발표로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이도헌 교수가 “인공지능과 헬스케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이 헬스케어 산업에 어떻게 활용되고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줄 것인지에 대한 온라인 시청자가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으며 AI 바이오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과 계획에 대해어도 소개하였다.

세 번째 발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능로봇연구실 이유철 박사가 “비정형 환경 지능형 자율주행” 주제로 주차장에서의 전기차 충전로봇, 복잡한 도시 건축물 내에서의 실내 보행자 위치인식을 포함한 3D SLAM 기술의 적용 사례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미래도시 기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주제발표는 ㈜FIRSTBRAVE 김미라 대표의 “AI를 활용한 콘텐츠 서비스 관리”를 주제로 불법 저작물 유통 현황과, 저작물 관리를 위한 AI기술 활용 및 대처 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4회에 거쳐 미래도시포럼을 진행한 안기돈 교수는 “미래도시를 위한 AI의 현황과 변화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각 분야의 기술과 정책 등이 어우러진 융합정책이 더더욱 필요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아이와즈 양중식 대표이사(대전소프트웨어컨텐츠비즈클럽 회장)는 “코로나19로 포럼진행에 우려가 많았으나 Thankage 양방향 플랫폼을 통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를 통해 각계 전문가가 미래의 전략을 함께 논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전문가를 통하여 산·학·연·관의 소통과 융합을 강조하였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포럼은 실시간 화상, 실시간 의견, 설문 및 퀴즈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시청자에게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였고, AI기술이 가져다주는 삶의 변화와 기술에 대한 폭넒은 의견 교환과 함께 향후 바이오 분야의 AI기술 및 산업에 관련된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자는 이야기를 마무리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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